광주남구 경로당아 놀자, 어르신 웃음꽃 프로그램 참여 모집
광주 남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로당아 놀자' 사업에 참여할 경로당을 모집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은 찾아가는 동네 방송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온라인 생중계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 남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로당아 놀자' 사업에 참여할 경로당을 모집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은 찾아가는 동네 방송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온라인 생중계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시민은 자살예방·정신건강 상담전화 109로 24시간 누구나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야간·휴일에도 상담사와 바로 연결되며, 위급할 땐 정신응급 공공병상으로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여성농업인에게 연 10만원의 행복바우처를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24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의료와 요양, 복지를 하나로 묶은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4월부터 동명동, 산수2동, 지원1동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하며, 7월에는 관내 13개 전 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가족미술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미술로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청 방법은 교육문의로 확인하면 된다.
광주시가 소득하위 70% 시민 1인당 15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18일부터 받는다. 7월 3일까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또는 선불카드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2026년 6월 3일 수요일)를 앞두고 광주 북구가 전입신고 시점에 따른 투표소 안내를 내놓았다. 5월 12일까지 전입신고를 마쳤다면 새 주소지 투표소, 5월 13일부터 전입신고했다면 이전 주소지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한다.
광산구 월곡1동 주민자치회가 6월16일 무료 평화 시민교육을 연다. 남북 음악을 통해 평화 감수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전화 문의(062-531-6877) 후 당일 방문하면 된다.
광산구가 안전취약계층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5대 안전분야 중 원하는 주제를 골라 희망 장소에서 교육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무료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에 대한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를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