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안전정보, 장마·태풍 대비 행동요령 확인
광주 남구청이 호우·태풍 등 풍수해 발생 시 꼭 알아야 할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산지·하천·지하공간 등 장소별 대처법과 사전 준비 수칙을 숙지하면 인명·재산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호우·태풍 등 풍수해 발생 시 꼭 알아야 할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산지·하천·지하공간 등 장소별 대처법과 사전 준비 수칙을 숙지하면 인명·재산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을 **40명 이내**로 모집한다. 남구에 거주하거나 남구 학교에 다니는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방문·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을 가꾸는 '주민살림단'을 모집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지역주민 20명을 선착순으로 받아 4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 남구가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40명**을 모집합니다. 7세 이상 18세 미만 남구 거주 아동 또는 남구 소재 학교 재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고, 5월 20일까지 온라인·방문·우편으로 접수합니다.
광주시가 배달·대리·택배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폭염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 시설을 갖춘 무료 휴식공간으로,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배달·택배·대리운전기사 등 이동노동자가 무더위에 쉴 수 있는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와이파이를 갖춰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만 7~17세 아동 **40명**을 뽑는다. 신청은 **5월 20일(수)**까지 온라인(QR·이메일) 또는 방문·우편으로 하면 된다.
광주시가 시민과 관공서가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민관협치'를 활발하게 만들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시민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4년 실행 계획을 세우고, 지하철 2호선 공사 등 주요 현안에 함께 해법을 찾을 계획이다.
광주 남구청이 호우·태풍 등 풍수해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산지·하천 인근 주민은 사전 대피하고, 지하공간은 비 내리기 전에 차량 이동 등 대비를 마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