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생활안정지원금 50만원, 고용위기 근로자 250명 선착순
광주경영자총협회가 고용유지지원금 수혜기업 재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50만원의 생활안정·자기개발 지원금을 지급한다. 근로자 250명, 기업 20개사 내외 규모로 예산 소진 시 마감되며, 광산구 소재 기업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
광주경영자총협회가 고용유지지원금 수혜기업 재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50만원의 생활안정·자기개발 지원금을 지급한다. 근로자 250명, 기업 20개사 내외 규모로 예산 소진 시 마감되며, 광산구 소재 기업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
오는 4월 11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주말,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 '도란도란 주말음식체험'이 열린다. 인당 5,000원, 팀당 2~4명으로 회당 8팀 선착순, 온라인 사전 예약 필수.
광산구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중위소득 100% 이하 신혼부부에게 주택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방문 신청은 2월 27일, 온라인(정부24) 신청은 2월 28일까지 가능하다.
광주시가 지역 외식업 소상공인 25곳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을 지원한다. 전문가가 직접 매장을 방문해 경영진단부터 메뉴 개발, 마케팅 전략까지 맞춤형으로 컨설팅하며, 4월 30일까지 각 구청 위생부서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사용승인 후 40년이 지난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오는 7월 31일까지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점검 비용은 전액 무료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K-콘텐츠 수출 마케터 양성교육' 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6월 11일부터 12월 11일까지 6개월간 서울에서 진행되며, 접수는 5월 25일까지 기업마당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광주에 사는 청소년이라면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리틀히스토리안 7기'에 참여할 수 있어요. '우리나라의 왕'을 주제로 한 현장 탐방과 활동이 준비되어 있으며, 구글폼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광역시가 관내 300인 미만 중소사업장에 근무하는 임산부를 위해 맘편한 의자 대여, 직장생활꾸러미, 무료 노무컨설팅을 지원한다. 사업장에서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접수받는다.
광주 서구가 차 문화와 티푸드를 배우는 무료 강좌 '차린 하루' 수강생을 모집한다.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접수하며, 상무2동 주민은 정원의 절반을 우선 선발한다.
광주 동구가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할 마을활동지원가 2명을 추가로 선발한다. 활동비는 월 최대 50만원으로, 교통비 3만원이 별도 지급되며 접수는 5월 8일 오후 6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