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장 정기대관, 북구문화센터 하반기 접수 5월 15일까지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2026년 하반기(7∼12월) 공연장 정기대관 신청을 오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객석 360석 규모로 사용료 감면 혜택도 있어 지역 예술단체와 개인의 많은 신청이 예상된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2026년 하반기(7∼12월) 공연장 정기대관 신청을 오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객석 360석 규모로 사용료 감면 혜택도 있어 지역 예술단체와 개인의 많은 신청이 예상된다.
광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뮤지션을 대상으로 음반·MV 제작을 지원하는 '2026 광주음악창작소 뮤지션 제작지원'이 6팀을 선발한다. 접수는 6월 4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지원서와 창작곡 음원, 자격 증빙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년 목요콘서트에 출연할 광주지역 전문 예술단체를 모집한다. 선정된 단체는 7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공연을 열고, 1회당 250만원의 출연료와 공연장·홍보를 지원받는다.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3월 13일 오후 4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GB토크' 행사를 무료로 연다. '보급되는 이미지, 공유되는 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
광주 북구 두암건강생활지원센터가 두암권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동아리를 2차 모집한다. 8인 이상 동아리 3팀을 선정하며, 신청은 5월 29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광주 남구 양림동이 주민자치회 위원 8명을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 방문 접수하며, 18세 이상 거주자 또는 사업 종사자 중 주민자치교육 6시간 이상 이수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광주 5·18기념문화센터가 2025년 하반기 공연장 정기대관 사용예약 신청을 5월 7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 민간단체·공연기획사·개인 예술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민주홀(802석)과 대동홀(279석)을 일 1만3천원·5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전시 1관이 6월 21일까지 ‘침묵, 그 고요한 외침 — 폴란드 포스터전’을 연다. 1950~60년대 ‘폴란드 포스터 학파’ 컬렉션을 통해 검열을 뚫고 피어난 시각 언어를 만나볼 수 있으며 광주·전남 지역민은 20% 할인이 적용된다.
광주송정역과 수서역을 오가는 호남선 고속열차가 5월 15일부터 두 대를 연결해 운행하면서 주말 좌석이 410석에서 820석으로 두 배 늘어난다. 토·일요일 상·하행 KTX 운임은 SRT 수준으로 약 10% 할인되며, 승차권 예매는 4월 15일 오전 7시부터 이미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