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구민안전보험 자동 갱신, 대중교통 사고·화상치료비 500만원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은 별도 신청 없이 구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시 최대 500만원, 화상수술 시 100만원 등 다양한 상해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은 별도 신청 없이 구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시 최대 500만원, 화상수술 시 100만원 등 다양한 상해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광주 남부소방서가 여름철 수변 사고 예방을 함께할 ‘119시민수상구조대’ 20명을 6월 18일까지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승촌보 일원에서 1일 6시간 2인 1조로 활동하며 수난구조 관련 단체 회원·대학생·의용소방대원과 봉사 정신이 강한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오늘(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0일간 노후·위험·기반시설 590곳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에 들어간다. 어린이·노인 복지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이 중점 점검 대상이며, 공무원·민간 전문가·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 광산소방서가 ‘119시민수상구조대(수변안전요원)’ 20명을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활동은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말·공휴일 용진교~임곡교 구간을 1일 6시간 2인 1조로 순찰하며 대학생·의용소방대원·봉사 정신 있는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장마철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우리동네 빗물받이 정비 신고 이벤트’를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안전신문고로 막힘·덮임을 신고하고 이벤트 페이지에 신고번호를 등록하면 추첨 35명에게 휴대용 경보기·기피제 등 안전꾸러미가 전달된다.
광주 남구가 6월을 맞아 호우·태풍 등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산지·하천·지하공간에서 지켜야 할 핵심 행동수칙을 미리 숙지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주민이 생활 주변 위험 시설을 직접 신고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62일간 운영한다. 안전신문고 앱·포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시설은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점검한다.
부산시가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장비·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합니다. 뿌리산업·항만물류·수리조선업체가 해당되며, 5월 1일부터 29일까지 이메일로 신청 받아요.
광주 서부소방서가 여름철 광주천 수난사고 예방을 위한 '2026년 119시민수상구조대(수변안전요원)' 자원봉사자 20명(남 10·여 10)을 모집한다. 7~8월 토·일·공휴일에 광주천 광암교~극락교 일대를 예찰하며 안전계도·응급처치 등을 맡으며 신청은 6월 10일(수)까지 받는다.
광주광역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체험 예약 방법과 개시일 규칙을 공개했다. 예약은 체험일 두 달 전 1일 00시에 열리며 온라인과 현장 접수 모두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