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너지바우처 신청 12월 31일까지, 취약계층 냉난방비 지원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의 에너지비용을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신규 신청을 받는다.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중 노인·아동·장애인·임산부 등이 있으면 12월 3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의 에너지비용을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신규 신청을 받는다.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중 노인·아동·장애인·임산부 등이 있으면 12월 3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후 영유아 돌봄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모자보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난임 지원부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저소득층 산후조리비까지 단계별로 건강과 경제적 부담을 함께 케어한다.
광산구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임신부 대상 무료 태교 강좌 '꿈꾸는 해피태교'를 6월에 연다. 입덧·영양관리 이론 수업(6월 12일)과 애착인형 만들기 공예(6월 26일)로 구성되며, 이론 수업 참여자만 공예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가 7월과 8월 출산 예정인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무료 육아·요가 교실을 연다. 6월 11일(목)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부부 동반이 필수다.
광주광역시가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직원이 출산휴가를 쓸 때 사장님에게 1명당 100만원을 지원한다. 2026년 2월 10일부터 접수 중이며, 신청서와 서류를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광주시가 일하는 부모를 위한 종합 안내서 '2026 직장맘·대디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임신·출산·육아기 지원제도부터 노동법, 올해 새로 생긴 육아기 10시 출근제·단기 육아휴직까지 한 권에 담았다.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일하는 부모를 위한 노동법·모부성 보호제도 종합안내서 '2026 직장맘·대디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육아기 10시 출근제, 단기 육아휴직 등 올해 개정 제도가 담겼고, 광주시 누리집 자료실이나 직장맘지원센터(062-613-7982)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5월 도심 모기 채집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1.8배 늘었다고 밝혔다. 5월 광주 최고기온이 24~28도까지 올라 모기가 가장 활발한 25~30도 구간에 일찍 들어선 결과이며 일본뇌염·뎅기열 등 감염병 병원체는 아직 검출되지 않았다.
광주 북구 공영주차장 12곳에서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평일 출입이 막히는 5부제가 시행됩니다. 3분기 정기권은 6월 15일부터 6월 19일까지 신청하고, 5부제를 지키겠다고 동의하면 요금 20%를 깎아줍니다.
4월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와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가 시행 중입니다.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로 공영주차장 이용이 제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