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어린이 예방접종 19종 무료, 북구 12세 이하 보건소·위탁의료기관
광주광역시 북구에 사는 12세 이하 어린이(2013년 1월 1일 이후 출생)는 국가필수예방접종 19종을 백신비와 접종비 포함해 전액 무료로 맞을 수 있다. 보건소에 안 가도 집 근처 위탁의료기관에서 바로 맞을 수 있으며, 문의는 북구 보건소(062-410-8121)로 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북구에 사는 12세 이하 어린이(2013년 1월 1일 이후 출생)는 국가필수예방접종 19종을 백신비와 접종비 포함해 전액 무료로 맞을 수 있다. 보건소에 안 가도 집 근처 위탁의료기관에서 바로 맞을 수 있으며, 문의는 북구 보건소(062-410-8121)로 하면 된다.
광주 지역 수두 환자가 12주차(3월 15~21일) 한 주 동안 32명 발생해 지난해 같은 주(7명)보다 4.5배 많아지면서 학교·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생후 12~15개월 영유아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전액 무료로 수두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으며, 미접종 자녀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기록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올해 하반기부터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에 중증장애인 대상 방문 재활서비스가 새로 시작된다. 환자가 병원에 가지 않아도 전문 치료사가 집으로 찾아가 재활 치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보건복지부는 관련 예산으로 5200억~5800억 원을 투입해 재활의료전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광주 서구가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대상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군이며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30세 이상 당뇨 환자에게 당뇨합병증과 당화혈색소 검사비를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보건복지부가 불가항력 분만 의료사고 국가 보상 범위를 산모 중증장애까지 확대한다. 최대 1억 5,000만원을 보상하며, 6월 8일까지 입법예고 의견을 접수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광주 소재 광의료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제품 고급화 외주용역비를 기업당 최대 **2천만원** 지원한다. 접수는 4월 17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bizinf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AI 의료 전주기 지원사업 수행기업을 모집한다. 서비스 개발·인허가·교차검증을 과제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하며, 오는 5월 6일 오후 3시에 접수가 마감된다.
광주 서구가 당뇨병으로 치료 중인 주민을 대상으로 합병증 검사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3월 23일부터 시작되며, 예산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접수한다.
질병관리청이 이슬람 성지순례(하지) 기간인 5월 25일부터 30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방문객에게 메르스·수막구균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출국 10일 전까지 수막구균 백신을 접종하고, 귀국 후 14일 이내 발열 시 1339로 신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