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온누리상품권 10% 할인, 화정4동 골목형상점가 사용법
광주 서구 화정4동 전체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돼 온누리상품권을 10% 할인받아 살 수 있고, 연말정산 때 40%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습니다. 9월까지 매주 사용액의 10%(주 2만원 한도)를 추가로 환급해 주는 특별 혜택도 있으니 지금부터 활용해 보세요.
광주 서구 화정4동 전체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돼 온누리상품권을 10% 할인받아 살 수 있고, 연말정산 때 40%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습니다. 9월까지 매주 사용액의 10%(주 2만원 한도)를 추가로 환급해 주는 특별 혜택도 있으니 지금부터 활용해 보세요.
금융위원회가 오랜 업력과 성장 가능성으로 신용을 평가받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시스템(SCB) 도입을 발표했다. AI가 매출·방문자 수 등 비금융 데이터를 분석해 성장 등급을 부여하며, 오랜 기간 장사해도 불이익을 받던 신용 관행에 변화가 예상된다.
광주 서구가 ‘우리동네 골목맛집’ 신규 지정 주민투표를 6월 23일까지 진행한다. 22개 후보 가운데 10여 곳을 선정하며, 네이버폼 투표 시 추첨 80명에게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법무부가 인구감소지역 소상공인의 외국인 고용 기준을 낮추는 '지역활력 고용특례'를 5월 18일부터 시범 시행한다. 내국인 고용 실적이 없어도 한국어 능력이 뛰어난 외국인 인재(F-2-R)를 채용할 수 있게 됐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6월 24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6월 무대로 신승태의 경기민요 렉처 콘서트를 연다. 7세 이상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관객 참여형 '민요 배우기' 프로그램과 제휴 식당·카페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 송정2동이 동네 편의점을 '위기가구 발굴 가게' 제1호로 지정하고, 고립·고독사 위험이 있는 이웃을 조기에 찾아 지원하는 협력망을 구축한다. 가게에는 신고 엽서와 우체통, 복지 정보 홍보물이 비치되며 참여 상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세계적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이 오는 5월 28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신보 'Lost Pieces' 공연을 펼친다. 오전 11시와 오후 7시 30분 두 차례 열리며, R석 3만원·S석 2만원, 예매는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광주에서 혼자 사는 가구가 **23만2천명**을 넘어 4년 새 20% 가까이 늘었습니다. 전체 인구는 줄었지만 1인가구만 급증하면서 광주시가 맞춤형 정책을 내놨습니다.
광주 남구가 1회용품 줄이기 모니터링단을 12명 추가 모집한다. 5월부터 3개월간 15회 활동에 총 6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며, 신청은 4월 24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