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조선이공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무료 양성 과정 선착순 28일까지
조선이공대학교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무료 양성 과정을 연다. 과정은 28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교강사·지역활동가·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조선이공대학교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무료 양성 과정을 연다. 과정은 28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교강사·지역활동가·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문화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예술 보조·지원사업 개선안'을 마련해 시행한다. 통합공모 시기를 조정하고, 심사 방식을 면접에서 인터뷰 형식으로 전환하는 등 문화예술 현장의 의견을 반영했다.
광주 광산구에서 중·장년을 위한 무료 그림일기 프로그램 '달팽이학교'가 열린다. **4월 21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 **10명**을 모집하며, 5월부터 11월까지 총 **13회** 운영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어린이 예술 놀이터 워크숍 — 무당벌레가 되어버린 아이들’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 1~3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무당벌레와 곤충을 관찰·표현하는 120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10가족 정원에 가족당 20,000원이다.
광주시가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양성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4월 28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5월 8일까지 광주·전남 시민을 대상으로 '금속 모으기'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기부한 금속은 권병준·박찬경 작가의 신작 <불림> 악기 제작에 쓰이며 참여자 이름은 작품 크레딧에 기록된다.
(재)광주비엔날레가 오는 12월 4일 예술공간집에서 'GB 작가탐방' 열 번째 대화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윤준영 작가가 참여해 시민들과 작품 세계를 공유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2026년 6월 14일(일) 15시부터 17시까지 전시 《코스모 아시아 피플》 연계 예술 워크숍 〈몸과 가면: 섬들을 넘나들며 변신하기〉를 무료로 연다. 마임과 가면 만들기로 꾸며지는 이번 워크숍은 좌석이 16명뿐이라 구글폼 온라인 신청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가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가족미술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미술로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청 방법은 교육문의로 확인하면 된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5개 자치구를 돌며 '2026 학생 야외버스킹'을 연다. 총 45개 팀 348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모든 공연은 오후 3시에 시작하고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