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구 임신·출산 가정, 여름 보건프로그램 22일까지 신청
광주 동구가 임신부·출산부·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2일까지 선착순 신청을 받으며, 난임 상담부터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클리닉까지 총 7개 과정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임신부·출산부·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2일까지 선착순 신청을 받으며, 난임 상담부터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클리닉까지 총 7개 과정이 무료로 진행된다.
행정안전부와 광주 남구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를 운영한다. 호우태풍·산사태·폭염·물놀이 위험을 안전신문고 앱·포털로 신고하면 우수신고자에게 20만~100만원 포상금이 지급된다.
국립경국대학교 재학생이 타 대학의 2026년 여름 계절수업을 듣고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대학별 추천기한이 5월 11일부터 18일까지로, 소속 대학을 통해 추천받아야 하며 수강료는 학점당 2만5천원~25만원이다.
추계예술대학교 재학생이면 홍익대학교에서 여름계절학기 수업을 듣고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8일까지 교학팀에 방문 제출해야 하며, 취소나 변경 시 별도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F 학점이 부여되니 주의해야 한다.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 중 노인·영유아·장애인 등이 포함된 경우, 올해부터 신설된 여름철 에너지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다. 가구원 수에 따라 최대 15만 6,500원을 지원하며, 이달 9월 30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6월부터 9월까지 요양병원·목욕탕·식품접객업소 등 다중이용시설 30여 곳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증 환경수계검사와 예방교육을 한다.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만성질환자는 감염 시 중증으로 갈 수 있어 시설 위생관리에 시민 관심이 필요하다.
광주 남구 지역 하천·계곡에서 불법 시설물(천막, 평상 등)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앱으로 사진을 찍어 신고할 수 있다.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 발견 즉시 신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광주 광산구가 호우·폭염 등 여름철 재난 위험요소를 집중적으로 받는 안전 집중신고제를 8월 31일까지 운영합니다. 빗물받이 막힘, 그늘막 파손 같은 위험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앱이나 홈페이지로 누구나 신고할 수 있습니다.
광주 서부소방서가 여름철 광주천 수난사고 예방을 위한 '2026년 119시민수상구조대(수변안전요원)' 자원봉사자 20명(남 10·여 10)을 모집한다. 7~8월 토·일·공휴일에 광주천 광암교~극락교 일대를 예찰하며 안전계도·응급처치 등을 맡으며 신청은 6월 10일(수)까지 받는다.
광주 북구가 여름방학 동안 저소득층 결식우려 아동에게 30일간 1식 1만원의 급식을 지원한다. 집중신청기간은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이후에도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