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가족 활쏘기 체험, 사직공원 관덕정 10가족 무료 캠프
광주 남구 관덕정에서 초등 고학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활쏘기 가족사랑 체험캠프가 열린다. 10가족 선착순 무료이며 4/20(월) 9시부터 앱으로 접수한다.
광주 남구 관덕정에서 초등 고학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활쏘기 가족사랑 체험캠프가 열린다. 10가족 선착순 무료이며 4/20(월) 9시부터 앱으로 접수한다.
2014년 출생 12세 남성 청소년도 5월 6일부터 HPV 4가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6개월 간격으로 2회 맞아야 하며,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고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nip.kdc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구 금호동 우리아동병원이 4월 27일(월)부터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돼 문을 연다. 만 18세 미만 경증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평일 오후 11시, 주말·공휴일 오후 6시까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진료한다.
호남권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지난해보다 3개월 빨리 발견됐습니다. 초·중학교 입학생은 무료 예방접종을 꼭 확인하세요.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어린이 예술 놀이터 워크숍 — 무당벌레가 되어버린 아이들’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 1~3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무당벌레와 곤충을 관찰·표현하는 120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10가족 정원에 가족당 20,000원이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 4곳이 만 3~5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50일간 매일 한 권 읽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도서관당 50명,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어린이자료실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 더샵광주포레스트작은도서관이 어린이 대상 '우리아이 첫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도서관에 직접 문의해 세부 일정과 방법을 확인해야 한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초등학생을 위한 ‘토론하는 아이들 독서토론’ 강좌를 연다. 6월 한 달간 토요일 오전에 40분씩 4회 진행되며, 수강료는 5만원이다.
광주 광산구가 광주 최초로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을 위한 공적 확인제도를 시작한다. 이 제도는 ‘아동확인증’을 발급해 아이들의 의료, 복지 등 지원을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광주 학부모와 청소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중독 사회에서 우리아이 지키기' 교육이 4월 24일 열린다. 참가 신청은 4월 23일까지 온라인 링크 또는 QR코드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