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 거소투표 신고 16일 마감…장애인·군인·입원환자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거소투표 신고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6시에 마감됩니다. 장애인, 군인·경찰, 병원·요양소·교도소 수용자, 감염병 격리자 등 투표소에 직접 가기 어려운 분들은 지금 신고하세요.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거소투표 신고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6시에 마감됩니다. 장애인, 군인·경찰, 병원·요양소·교도소 수용자, 감염병 격리자 등 투표소에 직접 가기 어려운 분들은 지금 신고하세요.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2026년 4월 24일부터 소방시설 위반 신고 대상을 기존 7종에서 15종으로 확대했다. 아파트·의료시설·오피스텔 등 8종이 새로 포함되며, 신고 1건당 5만원·동일인 월 최대 30만원·연 최대 300만원까지 포상금이 지급된다.
광주시교육청이 디지털성범죄(딥페이크 등) 피해 신고·상담 전담번호를 안내한다. 피해자는 여성긴급전화 1377 또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피해접수팀(02-3219-5807)으로 연락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19~39세 청년부부에게 결혼축하금을 새로 만들었다. 2026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한 부부 중 1명이 동구에 6개월 이상 살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 안전총괄과가 지반침하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우기철(6~8월)에 집중 발생하니 발견 즉시 10m 이상 거리두기와 119 신고를 기억해야 한다.
광주 동구 주민이 6·3 지방선거 전에 이사를 가 전입신고를 했다면, 신고 시기에 따라 투표 장소가 달라집니다. 5월12일까지 신고하면 새 주소지 투표소, 13일 이후 신고하면 옛 주소지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합니다.
동구 자영업자·프리랜서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전자신고는 홈택스나 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지방소득세 신고하기' 버튼을 누르면 위택스로 연계됩니다.
광주 남구청이 우기를 앞두고 지반침하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지반침하 발견 시 접근을 금지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 뒤 119나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 남구청이 우기(6~8월)를 앞두고 지반침하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침하가 의심되면 즉시 해당 지역에서 **10m 이상** 떨어져 대피하고 **119**나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시가 하천·계곡 안 평상·데크·천막 같은 불법시설을 시민이 직접 신고할 수 있는 ‘특별신고 기간’을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120 빛고을콜센터와 안전신문고로 제보하면 현장 확인 후 정비가 이뤄지고 여름 집중호우 안전사고 예방에도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