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창업 사업화 지원, 최대 300만원 5월 11일 접수
광주 동구 소재 입주·졸업 창업기업이 시제품 제작, 마케팅, 전시회 참가 비용 등으로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 동구 소재 입주·졸업 창업기업이 시제품 제작, 마케팅, 전시회 참가 비용 등으로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지역 커피 제조·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업화, 제조업 육성, B2B 온라인 플랫폼(알리바바닷컴) 입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 이메일(djeou86@btp.or.kr)로 제출서류를 하나의 PDF로 압축해 접수하면 된다.
고용노동부가 중장년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전면 개편한다. 의무 적용 사업장을 300인 이상으로 확대하고, 명칭도 '경력지원서비스'로 바꾼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스타트업의 AI 인력난과 사업화를 동시에 지원하는 'AI 인재 실증형 창업패키지'를 신설했다. 스타트업이 제시한 현안 과제에 AI 인재를 매칭하고, 중간평가를 거쳐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광주 동구 소상공인을 위한 프랜차이즈화 교육이 무료로 열립니다. 5월 26일까지 신청하고, 교육 이수 시 최대 800만원 상당의 사업화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광기술원이 제13회 광융합 기술사업화 아이디어 및 제품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며 총 19작품에 1,5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광융합 사업화 아이디어·LED/OLED 조명 디자인·광융합 제품 디자인 3개 분야로 나뉘며, 6월 26일 23시 59분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소상공인을 위한 프랜차이즈화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교육을 이수하면 최대 800만원의 사업화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6일 오후 6시까지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서울시 내 의류봉제·수제화·주얼리·인쇄 소공인을 대상으로 제조공정 디지털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5,000만원의 공정 개선 비용을 지원하며, 자부담 10% 이상이 필요하다.
광주시가 2026년 예비창업가 발굴·육성 사업에 15억 원을 투입한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각 10명을 선발해 최대 2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전남테크노파크가 도내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전남 IP창업Zone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비 전액 무료이며,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지식재산(IP) 권리화와 사업화 과정을 집중 교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