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재난안전 신고 이벤트, 안전꾸러미 증정 4월 13일 2차
광주광역시가 안전신문고 앱으로 봄철 재난 위험 요소를 신고하는 시민에게 추첨을 통해 안전꾸러미를 준다. 2차 이벤트는 4월 13일부터 26일까지며, 3차는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안전신문고 앱으로 봄철 재난 위험 요소를 신고하는 시민에게 추첨을 통해 안전꾸러미를 준다. 2차 이벤트는 4월 13일부터 26일까지며, 3차는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오는 5월 22일과 23일 열린다. 전석 5,000원이며, 창작탈굿·소리·춤으로 행방불명자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 80분 무대다.
광주 동구가 2026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국민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홈페이지의 퀵메뉴를 통해 산불, 해빙기 위험, 어린이 안전, 축제·행사 관련 위험을 신고할 수 있다.
기온이 오르며 참진드기 활동이 시작됨에 따라 질병관리청이 전국적인 감시체계를 가동했다. 야외활동이 잦은 시민들은 긴소매 착용과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저신용·금융취약계층이 매달 3만원 이상 저축하면 최대 60만원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새로봄 우체국 공익적금'이 시행됐다. 신청은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됐으며, 현재는 마감됐지만 내년을 대비해 조건과 혜택을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봄철 제철 식재료로 남도 전통 상차림을 배우는 심화 강좌를 열고 있어요. 정원 22명은 이미 마감됐고, 4월 17일 18시까지 대기신청만 가능해요.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전통음식강좌 봄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각 과정별로 최대 24명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이 오는 4월 11일 ‘벚꽃 봄소풍’ 체험 행사를 연다. 만귀정과 나눔누리정원을 걷는 소풍 코스에 피크닉 샌드위치 만들기, 꽃차 시음 등이 마련됐으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이 5월 한 달간 피크닉 세트를 무료로 빌려주는 '북크닉' 서비스를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2026년 봄 남도전통음식강좌(향토밥상·계절반찬) 수강생을 모집한다. 원 접수기간(3월 17일~31일)은 지났지만 정원 미달 시 공지기간인 4월 30일까지 추가 접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