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공원·도서관 40곳에 반려견 대기소…목줄 거치대·반려예절 안내판
광주 광산구가 공원·도서관 등 40개소에 반려견 대기소를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 보호자가 화장실 등 공공장소를 이용하는 동안 반려견을 안전하게 대기시킬 수 있는 공간으로, 목줄 거치고리와 반려예절 안내판, QR코드를 함께 갖췄다. 설치 위치는 광산구청 누리집 반려동물 보호·복지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공원·도서관 등 40개소에 반려견 대기소를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 보호자가 화장실 등 공공장소를 이용하는 동안 반려견을 안전하게 대기시킬 수 있는 공간으로, 목줄 거치고리와 반려예절 안내판, QR코드를 함께 갖췄다. 설치 위치는 광산구청 누리집 반려동물 보호·복지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 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50만 원, 소득 하위 70% 주민은 15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동구 복지정책과(062-608-2554~6)로 하면 된다. 선불카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신용·체크카드는 9개 카드사 앱·웹이나 연계 은행 영업점에서 신청·지급한다.
광주 서구 위기가구라면 증빙서류 없이 바로 2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받을 수 있다. 화요일·목요일 오후 2~5시, 신분증 지참 후 행복나눔푸드마켓을 방문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첫째아를 포함한 모든 출산·입양 가정에 20만원의 출산축하금을 지급한다. 출생신고 시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쌀값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벼 재배농가를 위해 총 18억원 규모의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한다. 오는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주민 중 소득 하위 70% 가구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받을 수 있습니다. 2차 신청은 7월 3일 오후 6시까지며, 온라인(카드사 홈페이지·앱)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광주광역시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가구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받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최대 60만원, 일반 주민은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다음 달 7월 3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남구가 전남대병원 등 12개 의료기관과 협약해 퇴원 환자에게 방문간호, 재활, 주거 개선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달라지며 중위소득 90% 이하는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50만원**, 일반 주민은 **15만원**을 지원받으며, 신청은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북구에서 반려견을 키우는 주민이라면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에 등록·변경 신고를 하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1차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차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동물병원·북구청 또는 온라인으로 신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