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어린이날 과학관·미술관 무료, 야구·축구 경기
5월 2일부터 10일까지 광주 곳곳에서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5일) 과학관·미술관 무료, 충장예술 골목여행, 프로야구·축구 경기 등이 마련됐다.
5월 2일부터 10일까지 광주 곳곳에서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5일) 과학관·미술관 무료, 충장예술 골목여행, 프로야구·축구 경기 등이 마련됐다.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특별프로그램이 의재로미술관에서 열린다. 5개 미술관 전시·토크·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어린이갤러리에서 무료 전시 《보다, 그리다. 나만의 그림》을 연다. 어린이들이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자신만의 그림을 상상해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 공간이다.
서미라 작가의 개인전 'Layers of Pray'가 15일 광주시립미술관 G&J갤러리에서 개막해 27일까지 열린다. 총 25점이 전시되며 관람료는 무료,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미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7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에 진행하며, 참여를 원하는 이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교육청과 (사)광주미술관회가 '2026 광주학생미술대전'을 개최한다. 광주 지역 초·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차 온라인 접수는 4월 8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올해 미술관·박물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5월부터 관내 8개 기관에서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움박물관의 5·18민주화운동 특별전을 시작으로 무등현대미술관 환경캠페인, 은암미술관 민화체험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 송정작은미술관이 6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한국구상조각회 회원전'을 연다. 1976년 창립된 한국구상조각회 회원 60여 명의 조각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제2회 황룡강사진콘테스트 수상작을 전시한다. **오는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송정작은미술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비문해 학습자를 대상으로 무료 미술 치유수업을 연다. 오는 5월 28일까지 문해교육기관이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 12명 모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