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 이음가요제, 제11회 참가자 모집 6월 10일까지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을 거점으로 하는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가 장애인 예술인을 발굴하는 ‘제11회 이음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3월 20일부터 6월 10일까지며, 최종 본선 진출팀은 10월 무대에서 경연을 펼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한국장애인국제예술단 정단원 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을 거점으로 하는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가 장애인 예술인을 발굴하는 ‘제11회 이음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3월 20일부터 6월 10일까지며, 최종 본선 진출팀은 10월 무대에서 경연을 펼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한국장애인국제예술단 정단원 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5월부터 7월까지 세 차례 '북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연다.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체험부스 참가자를 모집하며, 1회차 신청은 4월 24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기념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24일에는 기념식과 가족운동회가, 29일에는 한마음대회가 열려 참여와 소통의 장을 펼쳤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차별 없는 포용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시니어·성인·아동·유아 대상 독서문화프로그램 7개 강좌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뽑는다. 오늘(4/13) 10시 시니어·성인, 14시 아동·유아 접수가 시작되며 프로그램별 10명씩 선착순이다.
광주문화재단이 만 19~39세 청년예술가 팀을 대상으로 해외 공연 진출 기회를 지원한다. 해외 1개국 최대 2회 공연과 1인당 55만원 사례비, 항공·숙박·식비를 지원하며, 오는 13일(수)까지 이메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산구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호 구보 발간 기념 색칠공부 이벤트를 엽니다. 완성한 그림을 5월 20일까지 이메일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6명에게 모바일 햄버거 교환권을 드립니다.
광주 서구가 창작농성골 커뮤니티센터에서 11월까지 ‘탄소중립 그린한끼’ 환경교육을 운영한다. 비건의 의미를 이해하는 이론과 함께 학생은 비건피자, 성인은 병아리콩 후무스·토마토 마리네이드를 직접 만드는 체험을 묶었다.
광주 동구가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2026 광주국가유산야행' 10주년 행사를 연다. 옛 전남도청, 광주읍성유허, 서석초등학교 세 권역에서 체험·공연·미식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야행화폐(1천원)와 페이백 혜택도 마련됐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직군탐색 교육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대학생 대상 산학협력과정은 3월부터 시작되며, 일반인 대상 단기과정은 무료 선착순, 장기과정은 유료 심사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