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장애 공감 주간, 동구 체험·축제·야구대회 무료 참여
광주 동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4월 15일부터 23일까지 '장애 공감 주간'을 운영하며 동구청·공원 곳곳에서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모든 행사는 무료이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4월 15일부터 23일까지 '장애 공감 주간'을 운영하며 동구청·공원 곳곳에서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모든 행사는 무료이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청이 제32주년 서구민의 날 기념식을 5월 7일 오전 10시 서구청 들불홀에서 연다. '나는 착한 서구민입니다'를 주제로 **참여형 공연과 서구민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미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7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에 진행하며, 참여를 원하는 이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공모사업 준비를 돕는 무료 컨설팅학교를 연다. 단체별 2인 이상 참여해야 하며, 서구마을센터로 전화 사전 신청하면 된다.
광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영어 토론 프로그램 'Discover U.S.'가 5월 21일 열린다. 선착순 **16명**이며 온라인 신청은 **5월 21일 정오(12시)까지** 가능하다.
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6년 영유아 발달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공모한다. 선정된 기관은 발달 지연 조기 발견을 위한 무료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10월 17일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에서 김설아 작가와 함께하는 'GB 작가탐방'을 연다.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가 소상공인·예비창업자 대상 무료 컨설팅 '주치의센터'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경영진단·마케팅·세무·노무 등 맞춤형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동구가 청소년 대상 무료 창작 극단 '꿈의 극단 광주 동구'를 2026년 본격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추후 발표될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청이 제32주년 서구민의 날 기념식을 5월 7일 오전 10시 서구청 2층 들불홀에서 연다. 주민 참여 영상, 연극 공연, 서구민상 시상식이 무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