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복나눔공유센터 운영 현황, 방문 전 재고 확인 필수
광주 남구청이 운영하는 교복나눔공유센터의 2026년 5월 4일 기준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중·고등학교 교복을 나눠주며, 방문 전 원하는 학교의 재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 남구청이 운영하는 교복나눔공유센터의 2026년 5월 4일 기준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중·고등학교 교복을 나눠주며, 방문 전 원하는 학교의 재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어린이날인 5월 5일 본관과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어린이날 새싹잔치'를 연다. 민속놀이, 만들기 체험, 버블쇼, 솜사탕 나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시가 5월 23일 시청 일원에서 '더 큰 광주' 시민축제를 연다. 140만 광주시민 전체가 수상하는 이례적인 시민대상 시상식, 선착순 호박인절미 떡나눔, 안전체험 한마당, 상생마켓 등이 무료로 진행된다.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광주 서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동네 공원 5곳 걷기코스를 걸으며 현장 QR코드로 가족돌봄청년을 도울 수 있다. 걷기는 무료, 기부는 '1보 1원·5천보' 목표로 자율 참여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무료·할인 행사를 마련한다.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대중교통 무료 운행, 빵 10% 할인, 문화 체험 등이 펼쳐진다.
광주은행이 중복을 앞두고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24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삼계탕 400인분을 직접 배식하며 여름 건강을 챙겼다.
광주 동구가 지역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아리당 최대 9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연습공간도 무료로 빌려준다. 신청은 5월 6일 오후 6시까지며, 30개 동아리를 선착순으로 뽑는다.
광주 남구청이 운영하는 교복나눔공유센터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월동에서 문을 연다. 중·고교 교복이 필요한 학생이나 교복을 기증하려는 주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방문 전 전화(☎607-2413)로 재고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