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작은도서관 스탬프투어, 북적북적 원정대 30팀 선착순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4월 6일부터 '작은도서관 스탬프투어'와 '북적북적 원정대'를 운영한다. 원정대는 도서관별 30팀 선착순으로 4월 30일까지 구립도서관에서 신청받는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4월 6일부터 '작은도서관 스탬프투어'와 '북적북적 원정대'를 운영한다. 원정대는 도서관별 30팀 선착순으로 4월 30일까지 구립도서관에서 신청받는다.
광주 광산구 통합도서관 산하 장덕도서관은 지난 7월 한 달간 1층 갤러리에서 정경아 작가의 개인전 '숨'을 운영했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이번 전시는 도서관을 문화 공간으로 활용해 시민의 일상에 예술을 더했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오는 5월 3일 어린이날을 맞아 매직쇼, 방탈출 등 14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전 신청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서구 공립작은도서관 3곳이 5월 18일(월) 임시휴관한다. 책배달서비스 등 모든 업무가 중단되니 방문 전 꼭 확인하자.
광주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장덕도서관이 올해 갤러리에서 펼쳐질 다양한 전시 일정을 안내했다. 지역 작가와 시민 작품을 중심으로 한 전시가 연중 이어지며,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문화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광주 남구구립도서관 4개관이 만 3세~초등 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루 한 권 책 읽기' 독서챌린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0일~5월 15일**이며, 도서관당 **50명** 선착순 마감이다.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 자원봉사자 4명을 모집한다. 1일 3시간 활동 시 1만원 실비와 1365 자원봉사포털 실적이 제공되며, 오전·오후 각 2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 4곳이 만 3~5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50일간 매일 한 권 읽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도서관당 50명,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어린이자료실에서 신청할 수 있다.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오전·오후 각 2명)에 함께할 성인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3시간 활동 시 실비 1만원과 1365 자원봉사포털 실적이 인정된다.
광산구가 지역서점에서 책을 사고 도서관에 반납하면 책값을 광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책값 돌려주기'를 운영한다. 14세 이상 시민이 연간 최대 6권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