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 한옥 피크닉, 1만원으로 한지꽃등·봄꽃차 즐기기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이 2026년 4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서창 한옥 피크닉〉 2차시를 연다. 참가비 1만원, 062-373-1365로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시민 누구나 한지꽃등 만들기와 봄꽃차 시음을 즐길 수 있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이 2026년 4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서창 한옥 피크닉〉 2차시를 연다. 참가비 1만원, 062-373-1365로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시민 누구나 한지꽃등 만들기와 봄꽃차 시음을 즐길 수 있다.
광주 남구 광주김치타운이 매달 넷째 주 토요일 개인 신청자를 위한 ‘계절별 김치체험’을 운영한다. 4월부터 7월까지 매달 한 차례 성인 김치를 만드는 자리로, 6월 28일과 7월 26일이 남았고 이용료는 11,000원이다.
5·18 최후 항쟁지이자 민주주의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이 5월 18일 오후 2시 전면 개방한다. 복원을 마친 이곳은 본관·도경찰국·회의실 등 6개 시설을 무료로 공개하며, 단체 관람객은 전시해설 예약을 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생태 도서관 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2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서구에 소재한 어린이집은 3월 17일부터 접수를 시작할 수 있다.
광주 남구 광주김치타운이 ‘김치 한상차림’ 1회차로 6월 27일 토요일 오후 ‘크로와상 김치불고기 샌드위치 만들기’를 운영한다. 가족단위 시민 12팀이 1팀당 5인 이내로 참여할 수 있고 체험료는 1팀당 12,000원이며 접수는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받는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협력해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 가족 체험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6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6월 19일까지 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장애인, 시니어, 다문화 이주여성 등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아시아 예술체험' 무료 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3월 17일부터 6월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 서구청이 오는 21일과 27일 5·18 인권현장투어를 연다. 회당 25명씩 총 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주요 사적지를 방문하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광주 남구 119안전교육센터가 6월 한 달간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통합소방안전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응급처치·화재대피·화재진압을 90분에 묶어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에 진행하며, 1회차 정원은 20명이다.
광주 동구 금남지하도상가에 있는 어린이 문화 공간 '빛나는 아이나라'가 5~6월 세계 문화를 주제로 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표현반과 창의반으로 나뉘며, 오는 23일에는 전 과정 영어로 진행되는 특별 수업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