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남구도서관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 6월 개최
광주 남구도서관이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화요일 저녁 7시, 성인 대상 무료 문화 프로그램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을 운영한다. 강연(자기계발·경제·여행)과 체험(라탄 트레이·가죽지갑 등)으로 구성되며, 강연은 홈페이지 선착순, 체험은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도서관이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화요일 저녁 7시, 성인 대상 무료 문화 프로그램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을 운영한다. 강연(자기계발·경제·여행)과 체험(라탄 트레이·가죽지갑 등)으로 구성되며, 강연은 홈페이지 선착순, 체험은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인력 부족으로 5월 17일(일)부터 일요일 운영을 임시 중단한다. 평일과 토요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되며, 정상 운영 재개 시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효천어울림도서관이 초등 1~3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지구를 씻는 빗방울 비누 만들기' 무료 체험을 연다. 5월 26일 오전 9시부터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6월 4일 오후 4시30분부터 1시간 진행된다.
광주 남구가 제13회 남구 북 페스티벌의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북 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엄선한 10권의 도서 중 마음에 드는 책을 온라인(네이버폼)이나 구립도서관 자료실에서 직접 고르면 된다.
광주 남구구립도서관이 7월 '월간서재' 전집대출 신청을 6월 27일까지 받는다. 신청한 전집은 7월 1일부터 7일까지 도서관 자료실에서 받아 한 달간 무료로 빌려 읽을 수 있다.
광주 남구도서관이 성인 대상 야간 문화 프로그램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 7월 회차를 운영한다. 7월 14일 그림 강연 신청은 6월 30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2026 길 위의 인문학-클래식 뒷담화: 천재 작곡가들의 비하인드' 참가자를 모집한다. 소프라노와 테너가 들려주는 클래식·오페라 이야기로, 7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총 10회 진행한다. 청소년·성인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는 7월 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이다.
광주 남구문화정보도서관이 초등 1~3학년 대상 무료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5월 26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5명을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6월 5일 금요일에 진행한다.
광주 남구청소년도서관이 5월 23일 '퍼스널 컨설턴트'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생까지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5월 4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광주 남구청소년도서관이 5월 23일 청소년을 위한 진로체험 특강을 연다. 퍼스널컬러 컨설턴트 직업을 소개하고 직접 컬러를 찾아보는 실습까지 무료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