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복 무료나눔, 남구 교복나눔센터 650여벌 방문 전 확인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중·고등학교 교복 650여벌을 무료로 나눠주고 있습니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하면 받을 수 있으며, 학교별·사이즈별 재고가 다르니 전화(062-607-2413)로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중·고등학교 교복 650여벌을 무료로 나눠주고 있습니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하면 받을 수 있으며, 학교별·사이즈별 재고가 다르니 전화(062-607-2413)로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제9회 APS와 함께하는 나눔 음악회 in 광주 — 동감과 동행’을 연다. 서울시 전문예술단체 APS Symphonia 진윤일 지휘로 모차르트·차이콥스키·프롤로프 등을 70분간 들려주는 ‘해설이 있는 클래식’으로 5세 이상 누구나 전석 초대(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월드라이온스클럽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함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틀간 진행된 행사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 가족 등 100세대에 김장 김치 100박스를 전달했다.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중·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기증하거나 수령할 수 있다. 방문 전 교복 수집 현황을 확인하면 원하는 교복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다.
서구가 주민을 위한 무료 문화예술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4월 30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10명이며 상무2동 주민은 정원의 50%를 우선 선발한다.
광주 광산구 어룡동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참여를 독려한다.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이번 캠페인에는 ARS 전화 한 통화당 3,000원 또는 계좌 이체로 기부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동네 공원 5곳 걷기코스를 걸으며 현장 QR코드로 가족돌봄청년을 도울 수 있다. 걷기는 무료, 기부는 '1보 1원·5천보' 목표로 자율 참여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5·18 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만 16~69세 시민이라면 누구나 5월 22일 북구청 광장 헌혈버스에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에서 **2026년 1월 31일** 예정됐던 가족뮤지컬 '고양이 캣' 공연이 기획사 사정으로 전면 취소됐다. 예매를 한 시민은 주관사 '나눔'의 유선전화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해야 한다.
광주 서구 상무2동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인문학·미술테라피 프로그램 '나눔마을'이 열린다.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10명**을 모집하며, 상무2동 주민은 **50% 우선 선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