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홈플러스 피해 소상공인 대출, 최대 7천만원 5월 11일 접수
홈플러스 기업회생으로 피해를 본 입점 소상공인에게 최대 7천만원까지 대출해준다. 신청은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홈플러스 기업회생으로 피해를 본 입점 소상공인에게 최대 7천만원까지 대출해준다. 신청은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서구청과 착한도시사회적협동조합이 등록 장애인 5명을 대상으로 복지일자리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주 14시간 근무에 월 577,920원의 보수를 받으며, 3월 25일까지 서구청 장애인희망복지과에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일터에서 권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노동자들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해주는 ‘노동자 법률상담소’를 6월부터 예약제로 상시 운영한다. 영세 사업장 노동자, 비정규직,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이주노동자 누구나 전화 한 통이면 상담이나 사업장 현장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배달·택배·화물 운송 등 플랫폼노동자의 산재보험료를 80%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총 450명을 대상으로 최대 12개월간 지원하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사회연대경제조직에 팀당 최대 4,100만원(사업개발비+인건비)을 지원하는 '임팩트업 프로젝트' 참여자 28일 오후 2시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여성장애인연대가 최중증장애인의 자존감 향상과 사회참여 촉진을 위해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사업 노동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과 일정 등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최중증장애인은 빠르게 지원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광주광역시에 사는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전문 컨설턴트와 1:1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예술기획, 세무·회계, 법률, 노무 등 12개 분야 중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소상공인·예비창업자 대상 무료 컨설팅 '주치의센터'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경영진단·마케팅·세무·노무 등 맞춤형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지역 인쇄·출판 소공인에게 무료 1:1 맞춤 컨설팅을 지원한다. 신청은 **8월 31일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광주 북구청이 지방세 체납 관리를 맡을 기간제 근로자 14명을 모집한다. 시급 1만3,303원에 주 5일·일 6시간 근무하며,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북구청을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