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건강검진 예비신혼부부 무료 지원 선착순 150명
광주 남구가 관내 예비부부와 결혼 1년 이내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감염병 건강검진을 무료 지원한다. 선착순 150명이며 남구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관내 예비부부와 결혼 1년 이내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감염병 건강검진을 무료 지원한다. 선착순 150명이며 남구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에 사는 임산부·출산부·난임부부라면 무료 가족보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받으며, 6~8월 중 총 6개 과정이 운영된다.
보건복지부가 3월 27일부터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시작했다. 광주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이나 중증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 금호동 우리아동병원이 제4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됐다. 평일 오후 11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아 경증환자를 진료하며 응급실보다 저렴한 비용이다.
호남권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지난해보다 3개월 빨리 발견됐습니다. 초·중학교 입학생은 무료 예방접종을 꼭 확인하세요.
광주 남구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접종은 남구청 5층 예방접종실에서 평일 오전 9~11시, 오후 1~5시에 가능하며, 방문 전 전화 상담(062-607-4467~8)이 필수다.
2026년 3월 21일까지 광주 수두환자가 24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3명의 1.5배에 달했다. 12주차(3월 15일~21일) 한 주 동안만 32명이 발생해 전년 동기 7명의 4.5배를 기록했다.
광주 광산구가 광산공유센터에서 근무할 계약직 팀원 1명을 채용한다. 만 18~59세, 고졸 이상, 관련 실무경력 1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며, 오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시민은 자살예방·정신건강 상담전화 109로 24시간 누구나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야간·휴일에도 상담사와 바로 연결되며, 위급할 땐 정신응급 공공병상으로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의료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의료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분쟁 상담실을 운영한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전문상담가가 직접 상담하고 조정·중재 신청서 작성을 지원하며, 5월 22일 첫 상담을 시작으로 격월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