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독거노인 안전 스마트 전등 500가구 추가 설치
광주 북구가 독거노인 가구 500곳에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켜지는 스마트 전등을 추가로 설치한다. 노인의 이상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함께웃는마을' 안전망과 연계해 효과를 높인다.
광주 북구가 독거노인 가구 500곳에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켜지는 스마트 전등을 추가로 설치한다. 노인의 이상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함께웃는마을' 안전망과 연계해 효과를 높인다.
광주 북구가 암 생존자와 그 가족을 위한 8주 전신 근력운동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운영한다. 선착순 20명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서둘러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4월 10일까지 119안심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광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구조견 '일구' 인형을 증정한다.
지난 3월 1일부터 안전기준을 갖춘 음식점에 반려동물과 함께 들어갈 수 있게 됐다. 광주시가 4월 13일~17일 5개 자치구를 돌며 음식점 등록 방법과 펫티켓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광주시가 건강기능식품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5000 골드'를 긴급회수한다. 이 제품은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수가 기준에 미달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반품해야 한다.
광주시가 배달·대리·택배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폭염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 시설을 갖춘 무료 휴식공간으로,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배달·택배·대리운전기사 등 이동노동자가 무더위에 쉴 수 있는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와이파이를 갖춰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노쇠나 장애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을 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을 운영한다. 살던 집에서 가사·식사·방문간호 등 다양한 돌봄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 건강위생과가 자우담푸드가 제조한 ‘소고기 배추 수육’의 긴급회수를 알렸다. 세균 기준 초과가 회수 사유로, 유통기한 2027년 4월 2일 제품 보유자는 회수영업자에 반품해야 한다.
중국산 주방용품 '다용도 건조망 특대형 3단'이 수입신고 없이 판매돼 강제회수 1등급 조치됐다. 집에 보관 중이면 구입한 업소에 반품하고,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한 뒤 수입원 케이케이컴퍼니로 반품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