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정기부 아이디어 공모, 광산구 고향사랑기부제 30일 접수
광주 광산구가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에 활용할 아이디어를 오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공모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55만 원 규모의 시상금과 기부 인증 이벤트가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가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에 활용할 아이디어를 오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공모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55만 원 규모의 시상금과 기부 인증 이벤트가 마련됐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스포츠의 핵심 제도인 '등급분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포털 '등급분류 한걸음'을 열었다. 장애 유형과 기능에 따라 선수들을 공정하게 구분하는 이 제도에 대한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한다. 누구나 무료로 강의를 들으며 관련 규정과 절차를 배울 수 있다.
광산구 장덕도서관과 첨단도서관이 동아리 회원이 아니어도 누구나 참여해 그림책을 읽고 토론하는 모임 '리딩크루'를 상시 모집한다. 일반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전에 운영된다.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12~16세 청소년을 위한 사진 프로그램 ‘어슬렁 도시 기록단’ 정규 과정을 6월 12일부터 9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무료로 운영한다. 송정과 광주 일대를 카메라(스마트폰)로 기록하며 거리사진·포트폴리오·전시 준비까지 11회에 걸쳐 경험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주민등록·인감대장과 주소정보를 일괄 정비한다.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5시까지 정부24와 무인민원발급기 등 일부 민원서비스 이용이 일시 제한되니 등·초본·인감증명서가 필요하면 미리 발급해두는 게 좋다.
광주에 거주하는 무주택 장애인이라면 호반써밋 첨단3지구(7BL) 장애인 특별공급 42세대를 신청할 수 있다. 6월 8일(월) 오후 6시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배점제로 선정된다.
양림동이 2·5·7·10·13·14통의 새 통장을 공개 모집합니다. 6월 4일 오후 6시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로 본인이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합니다.
광주 북구가 디지털 드로잉 분야 예비·초급 강사를 위한 무료 양성 과정을 연다. 6월 5일까지 15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료 시 민간자격증과 보조강사 활동 기회가 제공된다.
광산구 흡연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금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화(1544-9030)나 광산구보건소 금연클리닉을 방문하면 전문 상담사가 니코틴 의존도 진단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300개 기업 450부스 규모로, 사전 예매 시 입장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