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모기 5월 1.8배 급증, 기온 상승으로 적정온도 조기 형성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5월 도심 모기 채집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1.8배 늘었다고 밝혔다. 5월 광주 최고기온이 24~28도까지 올라 모기가 가장 활발한 25~30도 구간에 일찍 들어선 결과이며 일본뇌염·뎅기열 등 감염병 병원체는 아직 검출되지 않았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5월 도심 모기 채집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1.8배 늘었다고 밝혔다. 5월 광주 최고기온이 24~28도까지 올라 모기가 가장 활발한 25~30도 구간에 일찍 들어선 결과이며 일본뇌염·뎅기열 등 감염병 병원체는 아직 검출되지 않았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제9회 APS와 함께하는 나눔 음악회 in 광주 — 동감과 동행’을 연다. 서울시 전문예술단체 APS Symphonia 진윤일 지휘로 모차르트·차이콥스키·프롤로프 등을 70분간 들려주는 ‘해설이 있는 클래식’으로 5세 이상 누구나 전석 초대(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남구 119안전교육센터가 6월 한 달간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통합소방안전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응급처치·화재대피·화재진압을 90분에 묶어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에 진행하며, 1회차 정원은 20명이다.
광주 남구 양림동 취약계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35곳**에 쿨루프(차열페인트)를 **무료**로 시공해준다.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2027년 상반기에 시공이 이뤄질 예정이다.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
인천시가 청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식재산(IP) 활용 창업 교육 'IP창업존 49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선착순 마감이므로 조기 신청이 유리하다.
홈플러스 기업회생으로 피해를 본 입점 소상공인에게 최대 7천만원까지 대출해준다. 신청은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서구가 폐업한 담배소매점 자리에 신규 소매인 1곳을 지정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서구청을 직접 방문해야 하며 장애인·국가유공자는 우선 지정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에 사는 임산부·출산부·난임부부라면 무료 가족보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받으며, 6~8월 중 총 6개 과정이 운영된다.
광주 서구청이 2026년 4월 7일 기준 10개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간호조무사·회계사무원·청소년 지도사 등 다양한 직종에서 월급 최대 3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마감일이 빠른 순으로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