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가유산야행 10주년, 24~25일 사전 신청 6일 오후 1시
광주 동구에서 오는 24~25일 이틀간 '국가유산 야행' 10주년 행사가 열린다. 30여 개 프로그램 중 12개는 사전 신청으로 진행되며, 4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동구에서 오는 24~25일 이틀간 '국가유산 야행' 10주년 행사가 열린다. 30여 개 프로그램 중 12개는 사전 신청으로 진행되며, 4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인명부 열람 및 등재여부 확인 기간을 공고했다.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인터넷(seogu.gwangju.kr)으로 확인할 수 있다.
광산구 월봉서원이 7~10세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꼬마철학자상상학교'를 5월 30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연다. 선착순 10팀이며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제4회 동구 무등산인문축제에서 무성영화극장 '영화로운 광주'가 6월 13일 토요일 저녁 7시, 생각을 켜는 광장에서 열린다. 버스터 키튼의 '셜록 주니어'를 피아노·드럼 라이브 연주와 함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토크도 마련됐다.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4월 24~25일 5·18 민주광장 일원과 옛 전남도청에서 열린다. 복원 완료 후 5월 정식 개관을 앞둔 옛 전남도청을 밤에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광주 관내 직업계고 재학생과 교사가 팀을 이뤄 42초 영상으로 자신을 광고하는 공모전입니다. 오는 5월 22일 오후 4시까지 접수하며, 최우수상 3팀에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됩니다.
광주 무등도서관 아메리칸코너가 오는 5월 7일(목) 무료 영어 토론 프로그램 'Discover U.S.'를 연다. 광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원어민 연사가 이미지 자료와 함께 쉽게 진행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재)한국학호남진흥원은 오는 7월 10일 전남 장성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제9회 호남문헌 심층연구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조선 중기 학자 하서 김인후의 학문과 실천을 조명하는 5개의 주제 발표와 종합 토론으로 구성된다.
광주세계인의 날이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열린다. 세계문화체험, 플래시몹,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산구가 오는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세대 통합 역사체험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를 연다. '양림동 소녀' 증언, 5·18기록관·전일빌딩245·옛 전남도청 탐방, 책갈피 만들기 등 무료 프로그램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