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상포진 예방접종, 서구 65세 기초수급자 16일부터 지원
광주 서구가 어르신 건강 보호를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오는 16일부터 서구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약 3천 명을 대상으로 생백신은 무료, 사백신은 1회 접종에 10만 원을 지원한다. 사백신 지원을 새로 도입해 백신 선택권이 넓어질 전망이다.
광주 서구가 어르신 건강 보호를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오는 16일부터 서구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약 3천 명을 대상으로 생백신은 무료, 사백신은 1회 접종에 10만 원을 지원한다. 사백신 지원을 새로 도입해 백신 선택권이 넓어질 전망이다.
광주 남구가 구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구민안전보험'을 2026년에도 운영한다. 교통사고, 상해 사망 등 일상 속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주민을 보호하며, 다른 보험과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 소재 7년 이내 창업기업이 우수경력자 인건비를 **1인당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20일부터 5월 19일 낮 12시까지** 이메일로 하면 된다.
광산구가 지역서점에서 책을 사고 도서관에 반납하면 책값을 광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책값 돌려주기'를 운영한다. 14세 이상 시민이 연간 최대 6권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967년 이전 출생 동구민을 대상으로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실버헬스·뷰티케어·치매예방지도사 3개 과정, 60명 선착순 모집,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1967년 이전 출생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 '실버&조이 평생학습단'을 연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선착순 60명 모집하며, 실버헬스·뷰티케어·치매예방지도사 3개 과정 중 하나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남구에 사는 미취업 청년(만 19~39세)이라면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토익, 국가기술자격증, 한국사 등 558종이 대상입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 공동관 참가 기업 10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부스·통역·비즈매칭을 무료로 지원하며, 5월 12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글로컬 연계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학사학위와 3년 이상 강의경력 등 자격 요건을 갖춘 지원자는 5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이나 방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이 6월 가족체험교육 신청을 5월 6일부터 받는다. 토요체험은 추첨제, 평일체험은 선착순이며 6월 27일 '흥부놀부'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