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역사체험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 23일 광산구 개최
광산구가 오는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세대 통합 역사체험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를 연다. '양림동 소녀' 증언, 5·18기록관·전일빌딩245·옛 전남도청 탐방, 책갈피 만들기 등 무료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산구가 오는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세대 통합 역사체험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를 연다. '양림동 소녀' 증언, 5·18기록관·전일빌딩245·옛 전남도청 탐방, 책갈피 만들기 등 무료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지구를 씻는 빗방울 비누 만들기'는 6월 4일 열리며 5월 26일부터 선착순 15명 온라인 접수한다.
상무국민체육센터가 6월 수영 강습 프로그램 신청을 받는다. 기존 회원은 5월 20~23일, 신규 회원은 5월 25~28일 선착순 접수하며 기초반은 인터넷 예약도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우리 함께 걸어요' 무료 걷기 교육 수강생 10명을 모집한다. 5월 21일까지 서구 통합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정원이 적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주 남구치매안심센터가 6월 중 치매 예방을 위한 바리스타&제빵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광주대학교와 협력해 진행하는 이번 교실은 무료로 운영되며,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문의할 수 있다.
광주 발달장애인 가족이라면 가족과 함께 떠나는 테마여행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메일(xogussla51@naver.com)로 신청서와 필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샬롬공동생활가정이 아동 생활지도를 담당할 보육사 1명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2급 이상이면 신입도 지원 가능하며, 5월 2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시청소년수련원이 생태놀이지도사 2급 민간자격증 과정을 선착순 20명 모집한다.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 수업이며, 참가비 3만원(자격증 발급비 5만원 별도)이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 20명과 임신부(15주 이내) 20명을 대상으로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 배송과 온라인 영양 교육을 제공하며, 참여자 모집은 지난 4월 29일 마감됐다.
광주 동구가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자율여행 경비를 지원한다. 1박2일 **26만원**, 2박3일 **40만원**을 지원하며, 5월 20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