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기상청 폭염 문자 알림 신청, 5월 15일까지 접수
기상청이 2026년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취약한 가족이나 지인을 보호할 수 있도록 위험기상정보를 직접 전달하는 서비스 신청을 받는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도 오는 5월 15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하며, 서비스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
기상청이 2026년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취약한 가족이나 지인을 보호할 수 있도록 위험기상정보를 직접 전달하는 서비스 신청을 받는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도 오는 5월 15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하며, 서비스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
광주시가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매주 수요일을 ‘문화요일’로 운영한다. 광주시립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주요 공공 시설에서 평균 20~30% 할인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관람 시 추가 혜택도 준비 중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CGV 광주상무점 등 민간 시설도 참여시켜 혜택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실종예방 사전등록을 안내한다. 어르신의 지문과 사진, 인적사항을 미리 등록해두면 길을 잃었을 때 신원을 빠르게 확인해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소상공인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20일부터 11월30일까지 1,500명 내외를 모집하며, 선정 수요에 따라 조기마감될 수 있다.
광주일맥원이 아동양육시설에서 근무할 생활지도원 **1명**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3급 이상 자격 소지자 대상으로 **6월 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우편·방문 접수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사례집과 리플릿을 발간했다. 부정유통 신고자에게는 1회 최대 1천만원, 연간 최대 2천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광주광역시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50만원**, 일반 주민은 **15만원**을 지원받으며, 신청은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받는다.
광주시가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50만원, 일반 주민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1차 신청은 5월 8일까지다.
광주 광산구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시작되며,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로 운영된다.
광주 북구보건소가 2026년 맨발걷기클럽 회원을 선착순 90명 모집한다. 4월 29일까지 전화(062-410-8126)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챌린지 미션을 완료하면 최대 6,000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