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서빛마루 2026년 상반기 대관 신청 4월 30일 마감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이 2026년 상반기(1~6월) 공연장 수시대관 신청을 받는다. 접수는 4월 30일까지이며, 서빛마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이 2026년 상반기(1~6월) 공연장 수시대관 신청을 받는다. 접수는 4월 30일까지이며, 서빛마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동네 공원 5곳 걷기코스를 걸으며 현장 QR코드로 가족돌봄청년을 도울 수 있다. 걷기는 무료, 기부는 '1보 1원·5천보' 목표로 자율 참여하면 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예비창업자·소상공인 대상으로 AI 창업 풀패키지 무료교육 2개 과정(PT 제작·노코딩 웹사이트)을 엽니다. 접수는 PT 제작 과정 4월 30일까지, 노코딩 웹사이트 과정 5월 4일까지이며 이메일과 신청폼을 모두 제출해야 접수가 완료됩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오는 5월 22일과 23일 열린다. 전석 5,000원이며, 창작탈굿·소리·춤으로 행방불명자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 80분 무대다.
광주 광산구가 감염병 예방 홍보를 위한 제4기 감자서포터즈 60명을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SNS 홍보와 취약계층 현장교육을 통해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별밤야간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오는 31일부터 10월 29일까지 화·목요일 저녁 7시에 8개 공원에서 무료로 생활체조, 라인댄스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주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가 심‘s 심리상담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장과 일상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정서적 어려움에 대해 전문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양 기관은 개인 및 집단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맞춤형 심리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호남학진흥원이 개원 8년 만에 수집한 한국학 관련 자료가 10만1천여 점을 넘어섰다. 이는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는 데 기반이 되는 방대한 기록이다. 홍영기 원장은 독립 청사와 수장고 확보를 통해 연구 활성화에 더욱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광주시와 과기정통부가 전국 최초로 '규제프리 AI 실증도시' 구축에 나서며 워킹그룹 첫 회의를 열었다. 교통안전·의료건강 등 5대 생활밀착형 분야에서 AI 서비스를 실증·확산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예비·인증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을 신규 채용할 때 월 최대 **9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해야 하며 사전 유선문의가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