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의날 5·23 시청서 안전체험·직거래·빵할인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광주 동구 지산2동이 저소득 독거 어르신 40가구를 위해 매월 반찬과 선물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다함께 찬찬찬'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이나 가족은 지산2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서남예술장'이 열린다. 청년 작가 작품을 사고팔 수 있는 아트페어와 함께 루이즈더우먼 협업 프로그램, 부트캠프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광주 서구가 광주보건대학교와 함께 '아로마 DIY 자격 취득과정' 수강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3만 원만 내면 천연비누와 클렌징 제품을 만들고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국수 제조업과 냉면 제조업을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재지정했다. 2026년 5월 27일부터 2031년 5월 26일까지 5년간 대기업의 신규 진입이 차단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이 보호된다.
광주 동구에 사는 임산부·출산부·난임부부라면 여름방학 동안 무료 보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2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만 14~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댄스, 밴드, 요리, 미술, 봉사, 기획 등 분야 제한 없이 3명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ilgok_youth)이나 홈페이지(ilgokycc.kr)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어원 한자교실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을 원하는 시민은 첨부된 운영 계획(PDF)을 확인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 각화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역사문화체험단 '리틀히스토리안 7기' 단원을 모집한다. 올해는 '우리나라의 왕'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활동이 펼쳐지며, 참가비는 무료, 신청은 구글폼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