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ACC 어린이극장 제페토의 작업실 5월 28일 개막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극장이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7일까지 이머시브 전시형 공연 '제페토의 작업실: 피노키오의 탄생'을 선보인다. 4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1만~1만5천원, 단체 할인과 인솔자 무료 혜택이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극장이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7일까지 이머시브 전시형 공연 '제페토의 작업실: 피노키오의 탄생'을 선보인다. 4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1만~1만5천원, 단체 할인과 인솔자 무료 혜택이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5월 15일까지 도심 속 논 '굳이백배미'에서 벼농사 전 과정을 예술로 만드는 시민협력예술가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내기부터 추수, 밥 나눔까지 6개월간의 모든 과정에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를 5월 9일부터 31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연다.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재현행사, 대회 등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모두의 색, 모두의 그림'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발달장애인과 고령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내용이 포함됐으며, 자세한 일정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중외공원에서 가족 대상 문화예술 축제 '2026 아트피크닉'을 5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10회 운영한다. 첫 행사는 지난 16일 성료했으며, 남은 9회도 무료로 누구나 현장 방문해 즐길 수 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7월 29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로 이창용 도슨트의 '그리스로마신화, 클래식을 만나다'를 선보인다. 루브르·오르세 출신 도슨트가 명화와 클래식 음악으로 신화 속 사랑 이야기를 풀어내며, 티켓은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예매한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제13회 남구 북 페스티벌에서 활용할 '올해의 책'을 선정하는 설문조사를 시작했다. 남구 구립도서관(문화정보·푸른길·청소년·효천어울림) 이용자라면 누구나 온라인 또는 자료실 방문을 통해 후보 10권 중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투표할 수 있다.
광주 지역 청소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자율공간’이 단 2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문화의집 운영비의 약 6분의 1 수준인 연 6000만 원으로 더 많은 자율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12~16세 청소년을 위한 사진 프로그램 ‘어슬렁 도시 기록단’ 정규 과정을 6월 12일부터 9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무료로 운영한다. 송정과 광주 일대를 카메라(스마트폰)로 기록하며 거리사진·포트폴리오·전시 준비까지 11회에 걸쳐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