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방송 무료 지원…7월 24일까지 모집
광주 북구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를 돕기 위해 라이브커머스 방송 제작·송출을 무료로 지원한다. 북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골목형상점가 사업자가 대상이며, 7월 24일까지 5개소를 방문·이메일로 모집한다.
광주 북구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를 돕기 위해 라이브커머스 방송 제작·송출을 무료로 지원한다. 북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골목형상점가 사업자가 대상이며, 7월 24일까지 5개소를 방문·이메일로 모집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창업기업 혁신기술 실증지원 2차 참여기업 2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기업당 1,500만원의 지원금과 공공시설 실증장소,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대상 '예비전문인 교육'과 '창작워크숍'을 무료로 운영한다. 공연연출가·보존과학자 직업 체험부터 달항아리 조명등·블루투스 스피커 제작까지 7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진행하며, 신청은 ACC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투자진흥지구 권역 내 문화콘텐츠 기업에 SW 라이선스 사용료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5월 20일 오후 5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한다.
5·18 46주기를 맞아 광산구가 5월 한 달간 창작뮤지컬, 팝아트 전시,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연다. 대부분 무료이며,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게임 기업의 상용화를 돕는 '게임 기업 상용화 서비스 지원'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QA(품질테스트), 마케팅, 퍼블리싱 컨설팅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남구 양지작은도서관이 '2026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그림책으로 이해하는 아이와 나'로 부모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그림책으로 양육 경험을 돌아보는 인문학 강좌로, 7월 22일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총 5회 열리며 전화(062-673-1919)로 신청한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광주시립극단 연극 '오스카와 장미할머니'를 7월 29일(수) 오후 7시 30분 무대에 올린다. 백혈병에 걸린 열 살 소년과 할머니의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전석 5천원(5세 이상), 예매는 6월 29일(월) 오전 10시 티켓링크에서 시작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부터 7월 19일까지 복합전시 5관에서 ‘기억 전달자: 미디어라는 이름의 기계들’을 무료로 연다. 미디어가 우리의 기억과 문화유산을 어떻게 기록하고 잃어버리는지 8팀의 작가가 10종의 매체 예술 작품으로 보여준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디지털 기술과 예술을 융합한 시민 워크숍 '플레이 위드 미로' 참가 아동·청소년을 선착순 모집한다.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총 8회 운영되며 회차별 10명,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