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정책자금 선착순 폐지…저신용자 선정 67%p↑, 6월 15일 재신청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에 '정책 우선도 평가'를 도입한 결과 저신용자·비수도권·초기창업자 선정 비율이 크게 늘었다. 다음 신청 접수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정책자금 누리집에서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에 '정책 우선도 평가'를 도입한 결과 저신용자·비수도권·초기창업자 선정 비율이 크게 늘었다. 다음 신청 접수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정책자금 누리집에서 받는다.
전국민 누구나 AI가 만든 오류를 찾아 제보하면 추첨을 통해 3만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시즌1 접수는 6월 15일까지, 홈페이지에서 화면 캡쳐와 개선안을 등록하면 된다.
K-뷰티 중소기업이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규제·인증 컨설팅부터 바이어 매칭까지 패키지로 지원한다. 5월 20일까지 10개사를 모집하며, 기업부담금은 약 55만원이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특별기획 연극 '망원동 브라더스'를 8월 28일(금)과 29일(토) 무대에 올린다. 망원동 옥탑방에서 함께 사는 네 남자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은 휴먼 코미디로, 티켓은 7월 31일(금)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조달청이 사회적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도 '벤처나라'에 제품을 등록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했다. 그동안 창업·벤처기업만 가능했던 공공조달 시장 진입 문턱이 낮아져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광주 북구가 2025년산 벼를 재배한 농업인에게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합니다. 친환경 인증 벼는 ha당 최대 120만원(농가당 5ha 한도)을 지급하며, 일반벼는 경작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신청은 5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 농지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습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전시 1관이 6월 21일까지 ‘침묵, 그 고요한 외침 — 폴란드 포스터전’을 연다. 1950~60년대 ‘폴란드 포스터 학파’ 컬렉션을 통해 검열을 뚫고 피어난 시각 언어를 만나볼 수 있으며 광주·전남 지역민은 20% 할인이 적용된다.
북구보건소가 5월 고혈압의 날을 맞아 '자기혈관 알기 20만보 걷기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5월 31일까지 워크온 앱으로 20만보를 완주하고 혈압을 기록하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3,000원을 지급한다.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남구 김치박물관(김치타운)이 7월 18일 가족이 함께 고구마피자와 블루베리레몬청을 만드는 한식디저트 체험을 연다. 가족단위 12팀을 모집하며 체험료는 1팀당 1만2천원, 접수는 7월 7일부터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