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고유가 피해지원금 동구 주민 최대 60만원, 4월 27일 행정복지센터
광주 동구 주민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차상위·한부모 50만원·일반 70% 15만원을 1차 4월 27일, 2차 5월 18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나 카드사 앱으로 받는다.
광주 동구 주민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차상위·한부모 50만원·일반 70% 15만원을 1차 4월 27일, 2차 5월 18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나 카드사 앱으로 받는다.
광주 북부소방서가 2026년 상반기 의용소방대원 **15명**을 공개모집한다. 북구에 살거나 직장을 둔 **20~59세**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소방 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르신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을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 운영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자세한 일정은 전당재단 홈페이지(www.a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
속초시에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고가 의료기기와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떴다방' 영업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온열매트 140만 원, 건강식품 178만 원 등 과장 광고에 속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 50~69세 미취업 남구 주민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면 활동실비(일 최대 1만1천원)와 참여수당(시간당 2천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40명 선착순 모집으로,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시가 배달·대리·택배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폭염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 시설을 갖춘 무료 휴식공간으로,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배달·택배·대리운전기사 등 이동노동자가 무더위에 쉴 수 있는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와이파이를 갖춰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라면 지식재산권 분쟁 비용을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이메일로 가능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광주 서구 금호2동이 18통을 이끌 통장 후보자를 모집합니다. 만 19세 이상 18통 거주자라면 6월 1일까지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