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아동급식 신규신청 7월 1~10일 결식우려 아동 1식 1만원
여름방학 동안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을 위한 아동급식 신규 신청을 7월 1일부터 10일까지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 아동이 대상으로, 7월 27일부터 8월 25일까지 전자카드로 1식 1만원의 급식비를 지원한다.
여름방학 동안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을 위한 아동급식 신규 신청을 7월 1일부터 10일까지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 아동이 대상으로, 7월 27일부터 8월 25일까지 전자카드로 1식 1만원의 급식비를 지원한다.
저신용·금융취약계층이 매달 3만원 이상 저축하면 최대 60만원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새로봄 우체국 공익적금'이 시행됐다. 신청은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됐으며, 현재는 마감됐지만 내년을 대비해 조건과 혜택을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광주 남구가 저소득 장애인 가구의 집을 살기 편하게 고쳐주는 '장애인주택개조사업' 대상자 12가구를 모집한다. 가구당 380만원 이내로 지원하며 신청은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다.
광주 남구가 취약계층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줄 후원자를 6월 말까지 모집합니다. 소원 편지 100여 통이 도착했으며, 야구 글러브·재활용 자전거·아이스크림 케이크 같은 작은 바람들을 담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사회단체는 물론 주민 누구나 후원금 기탁이나 물품 지원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 발달장애인 가족이라면 가족과 함께 떠나는 테마여행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메일(xogussla51@naver.com)로 신청서와 필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제3기 진실화해위원회의 출범에 따라 과거사 진실 규명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2년간 희생자·유족·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우편이나 방문으로 가능하다.
광주 서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동네 공원 5곳 걷기코스를 걸으며 현장 QR코드로 가족돌봄청년을 도울 수 있다. 걷기는 무료, 기부는 '1보 1원·5천보' 목표로 자율 참여하면 된다.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을 대상으로 개별작업치료, 연하전기자극치료, 인지요법 등 작업치료실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 또는 전화(070-4940-0602)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어르신을 위한 웰다잉 교육 '인생 소풍'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삶을 돌아보고 남은 인생을 의미 있게 보내는 프로그램으로, 복지관 2층 사무실에서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했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그 외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