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사 강연, 전남도 '전라도 역사이야기' 인문학 개최
전라남도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전라도 역사이야기' 인문정신문화 강연회를 개최한다.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장이 강연자로 나서며, 참가 신청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전라남도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전라도 역사이야기' 인문정신문화 강연회를 개최한다.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장이 강연자로 나서며, 참가 신청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광주 사직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양상현 작가의 한국화 족자 40점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휴관일인 18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5개 자치구를 돌며 '2026 학생 야외버스킹'을 연다. 총 45개 팀 348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모든 공연은 오후 3시에 시작하고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주민이 화순파크골프장을 이용할 때 요금이 할인된다. 오는 11월 1일부터 신분증을 지참하면 기존 요금에서 2,000원이 할인된 6,000원에 87홀 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 청춘문화누리터 청춘버스킹 버스커를 모집한다. 버스킹 공연이 가능한 개인이나 단체라면 4월 15일부터 21일 오후 1시까지 참가신청서를 내면 된다.
윤상원기념관이 오는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팝아트 전시 '지구를지켜라, 민주주의를 지켜라'를 연다. 민주주의를 팝아트로 풀어낸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예술의 거리에서 시민참여형 야시장 '골목페어&개미장터'가 열린다. 6월부터 11월까지 첫째·셋째 토요일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플리마켓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가 5월 2일 금남로 일대에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도심 축제를 선보인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당일 금남로 1~3가 구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전시 1관이 6월 21일까지 ‘침묵, 그 고요한 외침 — 폴란드 포스터전’을 연다. 1950~60년대 ‘폴란드 포스터 학파’ 컬렉션을 통해 검열을 뚫고 피어난 시각 언어를 만나볼 수 있으며 광주·전남 지역민은 20% 할인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