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축제, 5·18 46주년 시민축제 16일~18일 민주의 밤
5·18 46주년 기념행사가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광주 금남로·5·18민주광장 일대에서 시민축제로 열린다. '민주의 밤'이 새롭게 신설되고, 전야제는 마당극 형식으로 꾸려지며 민주평화대행진·시민난장·민주버스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5·18 46주년 기념행사가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광주 금남로·5·18민주광장 일대에서 시민축제로 열린다. '민주의 밤'이 새롭게 신설되고, 전야제는 마당극 형식으로 꾸려지며 민주평화대행진·시민난장·민주버스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광주광역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18일 시청 야외음악당과 광주천 일대에서 기념식과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걷기대회, 어린이 그림대회, 23개 체험 부스 등이 무료로 운영되며 22일 밤 8시에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도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8일 동구문화센터와 남구 물빛근린공원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문화공연-당신곁에'를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권역별 야외공연장에서 총 32회 무료로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가까운 공연장을 찾으면 되며, 지역 예술단체 90% 이상이 참여해 국악·밴드·합창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협력해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 가족 체험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6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6월 19일까지 받는다.
광주 동구 충장로 일대 귀금속 소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멘토링·시제품·3D디자인·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 4개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하며,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사주 강좌 '우리동네 사주포차'를 연다. 5월 11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3회 진행된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5개 자치구를 돌며 '2026 학생 야외버스킹'을 연다. 총 45개 팀 348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모든 공연은 오후 3시에 시작하고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오는 5월 '세대공감 스마트폰 소통강좌'를 열고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남구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초급반과 활용반으로 나뉘어 **과정별 25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가죽공예 강좌를 운영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5만원을 내면 데일리 카세트백을 직접 만들어 가질 수 있다. 4월 21일부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