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임신부·1인가구 식재료 지원, 29일까지 접수 동구 영양UP
광주 동구가 1인가구와 임신부 40명을 대상으로 5개월간 식재료와 영양교육을 지원하는 '영양 UP, 건강 UP'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대상자는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를 받고 온라인 영양교육도 들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인가구와 임신부 40명을 대상으로 5개월간 식재료와 영양교육을 지원하는 '영양 UP, 건강 UP'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대상자는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를 받고 온라인 영양교육도 들을 수 있다.
광주 동구 치매안심센터가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전화(062-608-3490)나 방문 상담 후 바로 자료를 받을 수 있고 별도 신청 서류는 없습니다.
광주 동구가 은둔형 외톨이와 사회적 고립 고위험군 주민을 위해 원예심리치료사와 함께하는 '통합돌봄원예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4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월요일 동구 평생학습관에서 총 8회차로 운영되며, 메리츠화재 후원의 민관협력 사업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광주시 동구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문화예술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향후 5년간 '꿈의 극단 광주 동구' 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해 지역 기반 예술교육 체계를 만든다.
광주 동구가 유가·물가 불안에 대응해 비상경제대응 TF를 기존 1단 2팀에서 민생물가안정·석유가격안정화·에너지절약지원·취약계층지원 등 4개 팀 체계로 확대 개편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과 동구랑페이·온누리상품권 페이백, 5월 카드수수료 지원 등 골목상권 지원책을 함께 추진한다.
광주 동구가 금남 지하상가 2공구에 약 500평 규모의 어린이 미디어 복합문화공간 '빛나는 아이나라'를 8월 중순 정식 개관한다. 동화공작소와 예술창작소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갖췄으며, 7월 한 달간 시범 운영을 마치고 본격 문을 연다.
광주 동구가 6월 13일 오후 2~6시 친환경자원순환센터에서 '제3회 수리수선 놀장'을 연다. 우산·선풍기·의류 수리부터 천연염색·중고물품 공유까지 주민 누구나 참여하는 자원순환 축제다.
광주 동구가 1인가구가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혼밥식당' 6기 참여 식당 5개소를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22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선정 시 스티커·표지판 지원과 온·오프라인 홍보, 방문주간 운영을 통해 매출 증대를 지원합니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18세 미만 장애아동을 양육하는 가정 30곳을 대상으로 가정당 30만원의 여행경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3일(수)까지 우편이나 방문으로 접수하며, 30가정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오는 6월 13일 '소년을 생각하는 투어'를 무료로 운영한다. 김영삼 문학평론가와 함께 한강 소설 '소년이 온다'의 배경을 걸으며, 선착순 15명을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