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콘서트, ACC 무료 클래식 달빛동맹 음악인 합동 무대
달빛동맹 문화예술 교류 콘서트가 4월 18일(토) 오후 5시 ACC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대구성악가협회와 카메라타 전남이 합동 무대를 펼치며, 300석 무료 공연으로 ACC 누리집에서 1인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달빛동맹 문화예술 교류 콘서트가 4월 18일(토) 오후 5시 ACC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대구성악가협회와 카메라타 전남이 합동 무대를 펼치며, 300석 무료 공연으로 ACC 누리집에서 1인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광주시민의 날을 맞아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일원에서 '더 큰 광주' 시민축제가 열린다. 선착순 1000명 호박인절미 증정, 정책평가박람회, 안전체험, 빛돌이·빛나영 1주년 하우스 등 온 가족이 즐길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오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창작 어린이 국악 뮤지컬 '천둥아! 시끄러워도 괜찮아!'를 공연한다. 국악그룹 각인각색이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태평소 소리가 시끄럽다고 외면당하는 천둥이의 이야기로, 전석 9,000원에 네이버 예매로 관람할 수 있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우주최光(광주 최고) 김치파티'라는 주제로 열린다. 전통 김치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올해는 김치를 매개로 한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강조한다.
광주김치축제가 32회를 맞아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우주최光(광) 김치파티'를 주제로 김치 담그기 체험, 세계 김치 전시, 요리 경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동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5월 30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동구란 놀이파크'를 연다.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이며,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가 5월 23일 시청 일원에서 '더 큰 광주' 시민축제를 연다. 140만 광주시민 전체가 수상하는 이례적인 시민대상 시상식, 선착순 호박인절미 떡나눔, 안전체험 한마당, 상생마켓 등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5월 2일 금남로 일대에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도심 축제를 선보인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당일 금남로 1~3가 구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5·18 46주년 기념행사가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광주 금남로·5·18민주광장 일대에서 시민축제로 열린다. '민주의 밤'이 새롭게 신설되고, 전야제는 마당극 형식으로 꾸려지며 민주평화대행진·시민난장·민주버스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광주 광산구가 오는 6월 20일(토) 오후 5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제3회 광산구립합창단 영호남 친선음악회'를 무료로 연다. 영남·호남 5개 합창단이 함께하는 무대로, 티켓링크 온라인 또는 전화(1588-7890)로 미리 예매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