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화정청소년문화의집 2026 청소년동아리 모집 친구 3명 지원금·멘토링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청소년동아리를 상시 모집한다. 광주에 사는 만 9~24세 청소년 3명 이상이 팀을 꾸리면 활동 지원금과 동아리실, 전문가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청소년동아리를 상시 모집한다. 광주에 사는 만 9~24세 청소년 3명 이상이 팀을 꾸리면 활동 지원금과 동아리실, 전문가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싸목싸목 클럽 6월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워크온 앱으로 6월 30일까지 15만보를 채우면 완주자 중 200명을 추첨해 3,000원 모바일문화상품권을 준다.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진을 원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해 광산구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별도 예약 없이 상시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담배소매업을 폐업하려는 사업자에게 필요한 절차를 안내했다. 폐업 신고는 영업을 종료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해야 하며, 관련 서류를 구청에 제출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청년정책을 함께 만들 제6기 청년참여위원회 위원 20명을 뽑는다.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회의 참석 때마다 수당도 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호 구보 발간 기념 색칠공부 이벤트를 엽니다. 완성한 그림을 5월 20일까지 이메일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6명에게 모바일 햄버거 교환권을 드립니다.
광주 서구가 6월 20일 도슨트와 함께 걷는 5·18민주시민 사적지 탐방을 무료로 연다. 서구 주민이면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접수는 6월 19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동구가 오는 10일(금) 오후 2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제288회 동구아카데미를 연다. '오티움' 저자 문요한 카운슬러가 '감정을 마주하면 길이 보인다'를 주제로 강연하며, 참가비는 무료이고 별도 신청 없이 현장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가 지역서점에서 책을 사고 도서관에 반납하면 책값을 광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책값 돌려주기'를 운영한다. 14세 이상 시민이 연간 최대 6권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파주시가 지역 제조업 소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최대 3,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5월 1일부터 15일까지 경기바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