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진로교육 무료, 5명만 모이면 컨설턴트 방문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20세 이상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연중 운영한다. 5명 이상 모이면 성인진로컨설턴트가 직접 찾아가 2~4시간 집단교육을 진행하며, 이메일(jeonga@gie.kr)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20세 이상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연중 운영한다. 5명 이상 모이면 성인진로컨설턴트가 직접 찾아가 2~4시간 집단교육을 진행하며, 이메일(jeonga@gie.kr)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취업과 창업을 고민하는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위한 '청년카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2월부터 상시로 진행되며 전문가 1:1 상담, 맞춤형 교육,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등 다양한 지원이 이어진다.
광주여자대학교 도서관이 성인 대상 ‘라탄&글라스 아틀리에’ 무료 강좌를 운영한다.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광주시립오페라단 제21회 정기공연 콘서트 오페라 <카르멘>이 오는 5월 16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관객 설문조사에서 가장 보고 싶은 공연 1위에 오른 작품으로,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전석 2만 원에 예매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12월 결산법인에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하도록 안내했다. 수출·석유화학·철강·건설업 법인은 납부기한이 7월 31일까지 자동 연장되며, 위택스(wetax.go.kr)에서 전자신고할 수 있다.
달빛동맹 문화예술 교류 콘서트가 4월 18일(토) 오후 5시 ACC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대구성악가협회와 카메라타 전남이 합동 무대를 펼치며, 300석 무료 공연으로 ACC 누리집에서 1인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피아니스트 고희안과 재즈 보컬 고아라가 오는 5월 15일(금) 저녁 7시 30분 북구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재즈 콘서트 '피아니스트 고희안의 Spring Holiday'를 연다. 티켓은 **1만원**이며, 4월 17일(금) 오후 2시에 예매가 시작된다.
광주 서구가 2026년 한 해 동안 운영할 산림교육프로그램(유아숲교육)의 운영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평가를 마쳤다. 서구는 13일부터 27일까지 평가 결과를 공개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가 창업 7년 이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시제품 제작·디자인 개발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기업당 최대 6,000만원(기술이전비 2,500만원+컨설팅 1,000만원+시제품 2,500만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7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DIPS 시스템으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2023년 10월 기준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법정관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광주상공회의소·기업은행·광주광역시 등 6개 기관이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대출 만기연장, 긴급경영안정자금, 특별금융지원 등이 포함되며 기관별 세부 내용은 변동 가능성이 있어 최신 정보는 해당 기관에 문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