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기억 전달자' 전시, 7월 19일까지 무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부터 7월 19일까지 복합전시 5관에서 ‘기억 전달자: 미디어라는 이름의 기계들’을 무료로 연다. 미디어가 우리의 기억과 문화유산을 어떻게 기록하고 잃어버리는지 8팀의 작가가 10종의 매체 예술 작품으로 보여준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부터 7월 19일까지 복합전시 5관에서 ‘기억 전달자: 미디어라는 이름의 기계들’을 무료로 연다. 미디어가 우리의 기억과 문화유산을 어떻게 기록하고 잃어버리는지 8팀의 작가가 10종의 매체 예술 작품으로 보여준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김치로 하나 되는 광주'를 주제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마련된다. 광주를 대표하는 가을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한 이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김치의 우수성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5·18 46주기를 맞아 광산구가 5월 한 달간 창작뮤지컬, 팝아트 전시,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연다. 대부분 무료이며,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청소년 대상 무료 창작 극단 '꿈의 극단 광주 동구'를 2026년 본격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추후 발표될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공연을 하루 2회로 확대 운영한다. 나윤선·김영하·서울발레시어터 등 총 11회 라인업을 공개했으며, 연간 패키지 티켓은 1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석 한정 판매한다.
광주 동구와 화순군의 상생협약에 따라 2025년 11월 1일부터 동구 주민은 화순파크골프장과 능주파크골프장 이용요금을 2,000원씩 감면받는다. 현장에서 동구 주민 여부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특별프로그램이 의재로미술관에서 열린다. 5개 미술관 전시·토크·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세계적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와 그의 자녀 피아니스트 릴리 마이스키·바이올리니스트 사샤 마이스키가 함께하는 'ACC 초이스 — 마이스키 트리오' 무대를 6월 5일(금) 단 하루 예술극장 극장2에서 올린다. 슈베르트와 브람스 작품으로 95분, R석 9만원·S석 6만원이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어린이도서연구회 광주지부 광산지회와 함께 그림책 독서 모임 '리딩크루'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일반 성인이면 누구나 매월 셋째주 수요일 오전 장덕도서관에서 그림책을 함께 읽고 토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