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출산·임신 가정 50만원 지원, 431명 선착순
광주시가 소상공인 사업주나 종사자를 대상으로 출산 또는 임신 가정에 특별지원금 50만원을 지원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선착순 접수를 마감하는 이번 사업에는 총 431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소상공인 사업주나 종사자를 대상으로 출산 또는 임신 가정에 특별지원금 50만원을 지원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선착순 접수를 마감하는 이번 사업에는 총 431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모집한다. 농업인단체 회원 대상으로 활동비는 **회당 6만원**(최대 **72만원**)이며, 접수는 **5월 15일 정오**까지다.
광주광역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18일 시청 야외음악당과 광주천 일대에서 기념식과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걷기대회, 어린이 그림대회, 23개 체험 부스 등이 무료로 운영되며 22일 밤 8시에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도 진행된다.
광주시가 우울·불안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8회를 지원한다. 1회 최대 4만원 본인부담으로 이용하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2026년 개별공시지가를 전년 대비 1.7% 상승한 37만여 필지에 대해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5월 29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시청 잔디광장과 시민홀, 장미공원 등 공공공간을 1만원대 예식 장소로 개방하고 있다. 5월부터는 이용 대상을 전남도민까지 확대하며, 예식일 6개월 전부터 총무과에서 예약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한 ‘우리동네 빗물받이 정비 신고 이벤트’를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 안전신문고 앱에 빗물받이 막힘·덮힘을 신고하고 신고번호를 네이버폼에 입력하면 무작위 35명에게 안전꾸러미를 준다.
광주시가 청년 모임의 공익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모힘'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3인 이상의 광주 청년 모임은 최대 **12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5월 6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공동 설립한 남도학숙이 조리원 공무직 2명을 모집한다. 급여는 월 평균 265만원 이상이며, 5월 11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관내 300인 미만 중소사업장에 근무하는 임산부를 위해 맘편한 의자 대여, 직장생활꾸러미, 무료 노무컨설팅을 지원한다. 사업장에서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접수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