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이동노동자 무더위 쉼터 37곳, 앱서 확인
광주시가 배달·택배·대리운전기사 등 이동노동자가 무더위에 쉴 수 있는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와이파이를 갖춰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배달·택배·대리운전기사 등 이동노동자가 무더위에 쉴 수 있는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와이파이를 갖춰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어원 한자교실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을 원하는 시민은 첨부된 운영 계획(PDF)을 확인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이 6월부터 토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초등 4학년 이상 광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온라인 예약을 받는다.
광주 시민과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인공지능(AI)을 체험할 수 있는 토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오후 두 차례 광주AI교육원에서 선착순 온라인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6월부터 운영 방식이 개편된다.
광주 동구 금남로가 6월 6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돼 차량 통제와 시내버스 우회가 시행된다. 통제 구간은 금남로 1~3가이며, 15개 시내버스 노선이 전남여고·동구청 방면으로 우회하고 문화전당역~5·18기록관 정류장은 미운영된다.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비전공자도 데이터 분석과 AI 예측 모델을 직접 실습할 수 있는 교육을 연다. 5월 29일까지 기업마당에서 신청하면 6월 1~2일 이틀간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중·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나눠준다. 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월동에서 운영하며, 방문 전 교복 재고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광주 북구청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중흥동 경로당 무더위 쉼터를 점검하고, 이용 어르신들에게 폭염 대비 물품과 주의사항을 전달했다. 연일 30도가 넘는 초여름 날씨 속에서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쿨토시·부채를 나눠줬다.
한국배터리아카데미 남부권캠퍼스가 예비취업자과정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6월 9일까지**이며, 교육은 **6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 5주간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5월 23일(토) 광주시청사 1층에서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통춤·타악 공연, 글로벌마켓, 세계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