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청년 자율공간 운영 사업자 모집, 동구 9개소 3월 17일 마감
광주 동구가 청년들이 모이고 취미 활동을 할 수 있는 '청년 자율공간'을 운영할 민간 사업자를 모집한다. 동구 내 공간을 보유한 운영자 중 9개소를 선정해 공간 및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는 3월 1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청년들이 모이고 취미 활동을 할 수 있는 '청년 자율공간'을 운영할 민간 사업자를 모집한다. 동구 내 공간을 보유한 운영자 중 9개소를 선정해 공간 및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는 3월 1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광산구가 오는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세대 통합 역사체험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를 연다. '양림동 소녀' 증언, 5·18기록관·전일빌딩245·옛 전남도청 탐방, 책갈피 만들기 등 무료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무등도서관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초등 1~4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애완돌 테라리움과 풍선 친구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연다. 5월 3일(일) 오후 2시 시작이며 4월 21일(수)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산구가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동별 찾아가는 무료 치매 선별검사를 확대했다. 협약병원에서 정밀 검진이 필요하면 최대 8만원의 검사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남부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DX 디지털 드로잉 지도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5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선착순 15명을 뽑는다.
마포구가 40~70대 남성을 대상으로 무료 요리교실을 연다. 오는 5월 28일까지 선착순 16명(기초·심화 각 16명)을 모집하며, 마포구 평생학습포털 또는 아현보건지소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어반 드로잉 강좌 '어른어반드로어'를 연다. 5월 4일부터 25일까지 접수하며, 15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광역시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 태그 배회감지기’를 올해 상반기 무상 지원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바우푸드협동조합이 장애인 3명을 대상으로 전통식품 생산·판매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월 최대 **185만 4천 원**(4대보험 포함)을 지급하며, 접수는 **4월 26일까지**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억5천만원** 규모의 'SE브릿지 공모전'을 진행한다. 오는 **6월 12일(금) 18시**까지 광주사회적경제포털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모두 **5개 기업**을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