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평생교육이용권 35만원, 저소득층·장애인 11만명 지원 신청
교육부와 17개 시·도가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AI·디지털 교육 희망자 등 총 11만 5천 명에게 1인당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3월 9일부터 지역별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가장학금을 받는 청년도 중복 지원이 가능해져 지원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가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AI·디지털 교육 희망자 등 총 11만 5천 명에게 1인당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3월 9일부터 지역별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가장학금을 받는 청년도 중복 지원이 가능해져 지원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광주시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동하고 있습니다. 무더위쉼터와 그늘막은 누구나 바로 이용할 수 있고, 어르신·기저질환자는 방문·전화로 안부를 챙겨드립니다.
무등시장 상인회가 배달 주문과 배차·정산을 맡을 배송매니저 1명을 채용한다. 월급은 세전 247만원이며, 광주시 거주자이면서 운전면허 보유자라면 오늘(14일)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남구 무등시장이 배송매니저 1명을 채용한다. 월급은 **247만원**이며, 광주시 거주자라면 오는 5월 25일 오후 6시까지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에게 사회공헌활동 실비와 수당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활동실비와 시간당 수당을 합쳐 월 최대 46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테크노파크가 1·2단지 공실 공간에 입주할 기술기반 중소·벤처기업을 모집한다. 연임대료 200만~1,637만원, 방문접수 필수, 4월 30일 마감.
광주시가 반려견 산책교육 참여자 140팀을 5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20kg 이하 중소형견과 함께하는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전문 훈련사의 실전 코칭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5인 이상 주민모임을 대상으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가 공고했다. 배움 과정(200만원)·채움 과정(500만원)·기획공모(최대 800만원) 등 분야별로 사업비를 지원하며, 접수는 5월 29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동구가 취업취약계층 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88명을 모집한다. 시급 **1만320원**(최저임금)에 4대보험 가입, 5월 19일 오후 6시까지 동구청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아파트 주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유형1(5인 이상 모임)은 최대 100만원, 유형2(2개 단지 네트워크)는 최대 7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